[로이슈 심준보 기자] 드림에이지가 퍼블리싱하는 2D 액션 MORPG '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이 오는 6월 26일 낮 12시를 끝으로 문을 닫는다고 23일 밝혔다.
드림에이지에 따르면 이날 점검을 마지막으로 콘텐츠 업데이트와 유료 상품 판매가 전면 중단된다. 이용자가 보유한 재화는 서비스 종료 시점까지 사용 가능하다. 잔여 유료 재화 '루비'의 환불 접수는 종료일부터 9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세부 환불 정책은 내달 중 공식 홈페이지에서 안내될 예정이다.
드림에이지 관계자는 "이용자에게 만족스러운 게임 환경과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 제공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심사숙고 끝에 서비스 종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드림에이지에 따르면 이날 점검을 마지막으로 콘텐츠 업데이트와 유료 상품 판매가 전면 중단된다. 이용자가 보유한 재화는 서비스 종료 시점까지 사용 가능하다. 잔여 유료 재화 '루비'의 환불 접수는 종료일부터 9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세부 환불 정책은 내달 중 공식 홈페이지에서 안내될 예정이다.
드림에이지 관계자는 "이용자에게 만족스러운 게임 환경과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 제공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심사숙고 끝에 서비스 종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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