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넥슨이 온라인 축구게임 'FC 온라인'의 이달부터 7월까지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 계획과 8주년 기념 이벤트를 23일 발표했다.
넥슨에 따르면 이달에는 미등록 선수 일괄 방출, 아이템 최대 150종 일괄 삭제 등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와 함께 'WG(Warriors of Glory)' 클래스, 한국 대표 선수 11인으로 구성된 'KHD(Korea Heroes Debut)' 클래스 2종이 출시된다.
내달에는 스쿼드 구성 없이 즉시 경기를 즐길 수 있는 'KICK-OFF 모드'와 선수를 직접 성장시키는 'FC 온라인 M' 전용 콘텐츠 '선수 키우기'가 추가된다. 6월에는 팀 전술과 훈련 코치 설정까지 포함하도록 '스쿼드 메이커'를 개편하고 신규 특성 4종을 선보인다. 7월에는 공식경기 랭킹 시스템을 개편해 월드클래스와 챌린저 사이에 신규 등급 '마스터'를 추가한다.
8주년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내달 27일까지 '8주년 홈커밍' 사전등록에 참여하면 'KHD 클래스' 11인 8강 스쿼드를 받을 수 있으며,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8주년 페스티벌 버닝' 이벤트를 통해 50% 수수료 할인 쿠폰 등 보상을 지급한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넥슨에 따르면 이달에는 미등록 선수 일괄 방출, 아이템 최대 150종 일괄 삭제 등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와 함께 'WG(Warriors of Glory)' 클래스, 한국 대표 선수 11인으로 구성된 'KHD(Korea Heroes Debut)' 클래스 2종이 출시된다.
내달에는 스쿼드 구성 없이 즉시 경기를 즐길 수 있는 'KICK-OFF 모드'와 선수를 직접 성장시키는 'FC 온라인 M' 전용 콘텐츠 '선수 키우기'가 추가된다. 6월에는 팀 전술과 훈련 코치 설정까지 포함하도록 '스쿼드 메이커'를 개편하고 신규 특성 4종을 선보인다. 7월에는 공식경기 랭킹 시스템을 개편해 월드클래스와 챌린저 사이에 신규 등급 '마스터'를 추가한다.
8주년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내달 27일까지 '8주년 홈커밍' 사전등록에 참여하면 'KHD 클래스' 11인 8강 스쿼드를 받을 수 있으며,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8주년 페스티벌 버닝' 이벤트를 통해 50% 수수료 할인 쿠폰 등 보상을 지급한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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