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하림의 어린이식 브랜드 푸디버디가 성장기 아이를 위한 단백질 음료 ‘마시는 프로틴’ 2종(사과맛·샤인머스캣맛)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제품 1팩(100ml)에는 500달톤 저분자 피쉬콜라겐이 함유된 단백질 3g이 들어 있다. 한국영양학회 기준 3~5세 하루 단백질 권장 섭취량 대비 12%에 해당한다. 유산균이 추가로 포함됐으며, 스테비아와 올리고당 등 천연 대체당으로 단맛을 냈다. 100ml 스파우트 파우치 형태에 안전캡이 적용됐다.
회사 측은 “100% 국내산 과즙을 사용해 단백질 특유의 텁텁함을 줄인 것이 특징”이라며 “아이들이 야외 활동 중에도 스스로 섭취할 수 있도록 휴대성과 편의성을 고려한 패키지를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제품 1팩(100ml)에는 500달톤 저분자 피쉬콜라겐이 함유된 단백질 3g이 들어 있다. 한국영양학회 기준 3~5세 하루 단백질 권장 섭취량 대비 12%에 해당한다. 유산균이 추가로 포함됐으며, 스테비아와 올리고당 등 천연 대체당으로 단맛을 냈다. 100ml 스파우트 파우치 형태에 안전캡이 적용됐다.
회사 측은 “100% 국내산 과즙을 사용해 단백질 특유의 텁텁함을 줄인 것이 특징”이라며 “아이들이 야외 활동 중에도 스스로 섭취할 수 있도록 휴대성과 편의성을 고려한 패키지를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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