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라엘(Rael)의 헬스케어 제품군이 일본 큐텐 재팬 대형 할인 행사 ‘메가와리’에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600% 이상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같은 기간 ‘라엘 밸런스 미오 이노시톨 앤 콜린’ 제품은 800% 이상 성장했다.
해당 제품은 이노시톨과 콜린을 40:1 비율로 배합했으며, 엽산·마그네슘·아연이 포함됐다. 하루 1포 섭취 용량으로 설계됐으며 산부인과 전문의 자문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회사 측은 “불규칙한 월경 주기로 고민하는 여성들을 타깃으로 배란 주기와 호르몬 밸런스 회복에 도움을 주는 성분 구성을 적용했다”며 “일본 내 펨테크 트렌드 확산과 함께 현지 소비자 반응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제품은 이노시톨과 콜린을 40:1 비율로 배합했으며, 엽산·마그네슘·아연이 포함됐다. 하루 1포 섭취 용량으로 설계됐으며 산부인과 전문의 자문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회사 측은 “불규칙한 월경 주기로 고민하는 여성들을 타깃으로 배란 주기와 호르몬 밸런스 회복에 도움을 주는 성분 구성을 적용했다”며 “일본 내 펨테크 트렌드 확산과 함께 현지 소비자 반응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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