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양 기관은 2012년 업무협약 체결 이후 수백명의 보호관찰청소년에게 상담지원을 해 왔으며 이번 간담회는 2026년 전문 상담사와의 연계 확대를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다.
이날 간담회는 고양보호관찰소 김남중 소장과 각당복지재단 라제건 이사장, 오혜련 회장 등 9명이 참석해 상담 지원을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
고양준법지원센터 김남중 소장은 “최근 날씨가 더워지면서 보호관찰청소년들의 비행이 늘어나는 추세가 있어 선제적으로 상담 연계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계획했다”면서 “향후 지속적인 교육과 상담을 통해 보호관찰청소년들의 재범을 방지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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