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오토플러스가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서울 양화 한강공원 일대에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하는 플로깅 캠페인 ‘오플로깅(A+logging)’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활동은 2024년 4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시작해 올해로 4회째다.
참가자들은 오토플러스 본사(양평동)를 출발해 양화 한강공원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지난해에는 지구의 날에 서울과 인천 지역에서 동시에 행사를 진행했으며, 같은 해 9월 ‘푸른 하늘의 날’에도 캠페인을 전개했다.
회사 측은 “플로깅은 산책이나 조깅 중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으로, 임직원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다”며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임직원 중 이의대 과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든다’는 소감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참가자들은 오토플러스 본사(양평동)를 출발해 양화 한강공원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지난해에는 지구의 날에 서울과 인천 지역에서 동시에 행사를 진행했으며, 같은 해 9월 ‘푸른 하늘의 날’에도 캠페인을 전개했다.
회사 측은 “플로깅은 산책이나 조깅 중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으로, 임직원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다”며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임직원 중 이의대 과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든다’는 소감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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