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모딜카(오토핸즈 자회사)가 2026년 1분기 신차 견적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하이브리드와 전기차를 포함한 친환경차 견적 비중이 45.3%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2025년 1분기(35.0%) 대비 10.3%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내연기관 차량 비중은 65.0%에서 54.7%로 감소했다.
차종별로는 기아 쏘렌토(10.9%)가 1위, 기아 카니발(8.8%) 2위, 현대차 그랜저(8.7%) 3위, 기아 스포티지(8.0%) 4위, 현대차 팰리세이드(7.7%) 5위를 기록했다. 하이브리드 비중은 쏘렌토(42.9%), 카니발(42.8%), 팰리세이드(42.6%) 순으로 높았다. 전기차 견적 비중은 2025년 1분기 6%에서 2026년 1분기 11.8%로 약 2배 증가했으며, 전기차 내에서는 테슬라 모델 Y(21.6%), 기아 EV3(10.6%), EV5(8.7%) 순이었다.
회사 측은 “전기차 가격 인하 경쟁과 장기적 고유가 기조가 소비자 선택에 영향을 미쳤다”며 “카이즈유 데이터 기준 국내 전기차 판매 비중도 같은 기간 8.3%에서 20.2%로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차종별로는 기아 쏘렌토(10.9%)가 1위, 기아 카니발(8.8%) 2위, 현대차 그랜저(8.7%) 3위, 기아 스포티지(8.0%) 4위, 현대차 팰리세이드(7.7%) 5위를 기록했다. 하이브리드 비중은 쏘렌토(42.9%), 카니발(42.8%), 팰리세이드(42.6%) 순으로 높았다. 전기차 견적 비중은 2025년 1분기 6%에서 2026년 1분기 11.8%로 약 2배 증가했으며, 전기차 내에서는 테슬라 모델 Y(21.6%), 기아 EV3(10.6%), EV5(8.7%) 순이었다.
회사 측은 “전기차 가격 인하 경쟁과 장기적 고유가 기조가 소비자 선택에 영향을 미쳤다”며 “카이즈유 데이터 기준 국내 전기차 판매 비중도 같은 기간 8.3%에서 20.2%로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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