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경동나비엔이 지난 22일 서울 성동구 아뜰리에 8 스튜디오에서 브랜드 서포터즈 ‘나비엔 에어크루’ 발대식을 열고, 광고 모델 에드워드 리 셰프와 함께하는 쿠킹쇼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서포터즈는 22대 1 경쟁률을 뚫은 24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2월까지 활동한다.
에드워드 리 셰프는 사전 접수된 사연 중 4개를 선정해 대화를 나누고, 직접 개발한 퓨전 한식 불고기 치즈버거와 웨지감자를 요리 시연했다. 요리 과정에서 제습 환기청정기, 나비엔 매직 인덕션, 3D 에어후드가 연동돼 요리매연을 제거했다. 참가자 전원에게 보일러 백팩·티셔츠·앞치마·키링 등 웰컴 기프트가 제공됐다.
회사 측은 “‘환기’ 기능과 마음을 환기한다는 메시지를 연결해 깨끗한 공기로 공간을 환기하듯 따뜻한 음식과 대화로 마음을 환기한다는 의미를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에드워드 리 셰프는 사전 접수된 사연 중 4개를 선정해 대화를 나누고, 직접 개발한 퓨전 한식 불고기 치즈버거와 웨지감자를 요리 시연했다. 요리 과정에서 제습 환기청정기, 나비엔 매직 인덕션, 3D 에어후드가 연동돼 요리매연을 제거했다. 참가자 전원에게 보일러 백팩·티셔츠·앞치마·키링 등 웰컴 기프트가 제공됐다.
회사 측은 “‘환기’ 기능과 마음을 환기한다는 메시지를 연결해 깨끗한 공기로 공간을 환기하듯 따뜻한 음식과 대화로 마음을 환기한다는 의미를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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