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양대학교병원이 제온에이아이와 임상 데이터 및 생체시료 기반 인공지능 공동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4월 22일 병원 동관 5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것으로, 한양대학교병원이 보유한 생체시료와 임상 데이터를 활용한 공동연구를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식에는 김현영 의학연구원장, 명재경 인체유래물은행장과 서세진 제온에이아이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질환 관련 임상 데이터와 환자 유래 생체시료를 기반으로 한 공동연구를 비롯해 종양 조직과 전사체(RNA), 유전체 등 다중오믹스 데이터의 구조화 및 정제, 인체유래물은행 자원의 연구 활용을 위한 분석 체계 구축,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연구 수행과 학술 성과 도출, 병원 내 AI 분석 플랫폼 온프레미스 구축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종양성 질환을 중심으로 환자 유래 생체시료에 대한 전사체 분석 등 다중오믹스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병원 측은 데이터 활용도를 높이고, 기업 측은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분석 모델과 플랫폼 고도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명재경 인체유래물은행장은 “병원이 보유한 연구 자원이 인공지능 기술과 결합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환자 맞춤형 정밀 의료 서비스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협약은 4월 22일 병원 동관 5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것으로, 한양대학교병원이 보유한 생체시료와 임상 데이터를 활용한 공동연구를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식에는 김현영 의학연구원장, 명재경 인체유래물은행장과 서세진 제온에이아이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질환 관련 임상 데이터와 환자 유래 생체시료를 기반으로 한 공동연구를 비롯해 종양 조직과 전사체(RNA), 유전체 등 다중오믹스 데이터의 구조화 및 정제, 인체유래물은행 자원의 연구 활용을 위한 분석 체계 구축,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연구 수행과 학술 성과 도출, 병원 내 AI 분석 플랫폼 온프레미스 구축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종양성 질환을 중심으로 환자 유래 생체시료에 대한 전사체 분석 등 다중오믹스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병원 측은 데이터 활용도를 높이고, 기업 측은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분석 모델과 플랫폼 고도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명재경 인체유래물은행장은 “병원이 보유한 연구 자원이 인공지능 기술과 결합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환자 맞춤형 정밀 의료 서비스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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