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중부발전이 AI 기반 조직 전환을 위한 ‘AX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기존 디지털 혁신 체계를 AI 중심으로 재편하고, 현장 중심의 AI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구성됐다.
추진위원회는 기술안전본부장을 위원장으로 사내외 전문가 30여 명이 참여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사내에서는 발전소 운영, 인사·조직, AI 인프라 관련 부서가 협력하며, 사외에서는 인공지능, 로봇, 빅데이터 등 관련 학회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위원회는 AX 전략, AI 팩토리, AI 로봇, AX 성과 등 4개 분과로 구성되며, 현장 적용을 위한 과제 발굴과 실행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과제로는 발전소 운영 및 유지보수 고도화와 고위험 작업의 자동화 등이 포함된다.
한국중부발전은 단계별 로드맵을 통해 단기적으로 임직원 대상 AI 교육을 확대하고, 중장기적으로 발전소 전반에 AI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다.
안성규 AX 추진위원장은 “AI 중심의 조직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며 “현장 중심의 적용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위원회는 기존 디지털 혁신 체계를 AI 중심으로 재편하고, 현장 중심의 AI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구성됐다.
추진위원회는 기술안전본부장을 위원장으로 사내외 전문가 30여 명이 참여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사내에서는 발전소 운영, 인사·조직, AI 인프라 관련 부서가 협력하며, 사외에서는 인공지능, 로봇, 빅데이터 등 관련 학회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위원회는 AX 전략, AI 팩토리, AI 로봇, AX 성과 등 4개 분과로 구성되며, 현장 적용을 위한 과제 발굴과 실행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과제로는 발전소 운영 및 유지보수 고도화와 고위험 작업의 자동화 등이 포함된다.
한국중부발전은 단계별 로드맵을 통해 단기적으로 임직원 대상 AI 교육을 확대하고, 중장기적으로 발전소 전반에 AI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다.
안성규 AX 추진위원장은 “AI 중심의 조직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며 “현장 중심의 적용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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