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서울아산병원은 본원 임호준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장이 병원신문 창간 40주년 기념식에서 제16회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소아암과 희귀난치 혈액질환 치료 및 소아 진료체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반영한 것이다.
시상식은 4월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으며, 대한병원협회와 병원신문, 종근당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해당 상은 의료계 발전에 기여한 병원인을 선정해 수여된다.
임호준 병원장은 30여 년간 소아청소년종양혈액 분야에서 진료와 연구를 이어오며 조혈모세포이식 분야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반일치 조혈모세포이식 분야에서 치료 적용 범위를 확대해 공여자가 부족한 환자의 치료 기회를 넓힌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재생불량성빈혈 치료 분야에서도 연구와 진료를 병행해 왔다.
임 병원장은 2025년부터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장을 맡아 진료 체계와 환자 안전 관리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의료진 간 협력 강화와 진료 환경 개선을 위한 운영도 병행하고 있다.
임호준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장은 “의료 환경이 변화하더라도 환자를 대하는 기본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환자와 보호자를 중심으로 한 진료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수상은 소아암과 희귀난치 혈액질환 치료 및 소아 진료체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반영한 것이다.
시상식은 4월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으며, 대한병원협회와 병원신문, 종근당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해당 상은 의료계 발전에 기여한 병원인을 선정해 수여된다.
임호준 병원장은 30여 년간 소아청소년종양혈액 분야에서 진료와 연구를 이어오며 조혈모세포이식 분야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반일치 조혈모세포이식 분야에서 치료 적용 범위를 확대해 공여자가 부족한 환자의 치료 기회를 넓힌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재생불량성빈혈 치료 분야에서도 연구와 진료를 병행해 왔다.
임 병원장은 2025년부터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장을 맡아 진료 체계와 환자 안전 관리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의료진 간 협력 강화와 진료 환경 개선을 위한 운영도 병행하고 있다.
임호준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장은 “의료 환경이 변화하더라도 환자를 대하는 기본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환자와 보호자를 중심으로 한 진료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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