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KT&G 상상마당이 제16회 KT&G SKOPF 최종 선정 작가인 하다원의 개인전 ‘머리에 비단을 이고, 등에는 아이를 업고’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4월 23일부터 5월 31일까지 서울 홍대 KT&G 상상마당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KT&G SKOPF(KT&G Sangsangmadang Korean Photographer’s Fellowship)는 국내 사진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공모를 통해 선발된 작가에게 전시 기회와 창작지원금, 멘토링, 그룹전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2008년 시작 이후 총 54명의 작가를 지원해 왔다.
최종 선정 작가에게는 개인전 개최와 함께 작품 제작 및 발표 과정 전반에 대한 지원이 제공된다.
하다원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외할머니의 구술과 기억을 바탕으로 작업을 구성했다. 작가는 구술된 이야기를 토대로 관련 장소를 찾아 촬영하고, 이를 사진과 드로잉 등 다양한 매체로 재구성했다.
전시는 기억을 기반으로 한 드로잉과 실제 장소를 촬영한 사진을 함께 배치해 서사를 구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개인의 가족사를 바탕으로 한 작업은 여성의 삶과 노동, 시대적 경험으로 확장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전시는 무료로 운영되며, 세부 내용은 KT&G 상상마당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T&G 상상마당은 홍대, 논산, 춘천, 대치, 부산 등에서 복합문화공간을 운영하며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연간 방문객은 약 300만 명 수준이며, 매년 3000여 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전시는 4월 23일부터 5월 31일까지 서울 홍대 KT&G 상상마당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KT&G SKOPF(KT&G Sangsangmadang Korean Photographer’s Fellowship)는 국내 사진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공모를 통해 선발된 작가에게 전시 기회와 창작지원금, 멘토링, 그룹전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2008년 시작 이후 총 54명의 작가를 지원해 왔다.
최종 선정 작가에게는 개인전 개최와 함께 작품 제작 및 발표 과정 전반에 대한 지원이 제공된다.
하다원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외할머니의 구술과 기억을 바탕으로 작업을 구성했다. 작가는 구술된 이야기를 토대로 관련 장소를 찾아 촬영하고, 이를 사진과 드로잉 등 다양한 매체로 재구성했다.
전시는 기억을 기반으로 한 드로잉과 실제 장소를 촬영한 사진을 함께 배치해 서사를 구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개인의 가족사를 바탕으로 한 작업은 여성의 삶과 노동, 시대적 경험으로 확장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전시는 무료로 운영되며, 세부 내용은 KT&G 상상마당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T&G 상상마당은 홍대, 논산, 춘천, 대치, 부산 등에서 복합문화공간을 운영하며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연간 방문객은 약 300만 명 수준이며, 매년 3000여 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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