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경험과 실력이 증명된 제가 제3기 원내대표로서 이재명 정부 성공의 골든타임을 끝까지 지켜내겠다. 지난 100일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히며 출사표를 던졌다.
한 의원은 지난 1월 김병기 전 원내대표 사퇴 후 진행된 보궐선거에서 당선돼 3개월여의 임기를 수행해왔으며 내달 6일 예정된 차기 원내대표 선거에 나서기 위해 21일자로 원내대표직을 사퇴한 상태다.
경쟁군은 도전 의사를 밝힌 서영교(4선) 의원을 비롯해 박정·백혜련(이상 3선) 의원 등이 거론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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