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외통위는 이날 국민의힘 단독으로 전체회의를 열고 정 장관의 발언 경위를 묻기 위한 현안질의를 열었다.
하지만 정 장관, 조현 외교부 장관을 포함한 정부 관계자들이 출석하지 않았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의원들도 불참하면서 질의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같은 시간 열린 국방위에서도 안규백 국방부 장관 등 정부 인사와 민주당 의원들이 나오지 않아 질의는 불발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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