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익산시에 따르면 햇빛소득마을은 마을공동체가 태양광 발전 사업에 참여해 수익을 지역에 환원하는 주민 참여형 에너지 사업이다.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민관 합동 현장지원단을 구성했다. 지원단에는 한국에너지공단 전북지역본부와 한국전력공사 익산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익산지사,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 등이 참여해 인허가와 계통 연계, 전기 안전, 입지 검토 등을 지원한다.
익산시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하는 현장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사업 실행력을 높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우유정 기자 / 지방자치 정책팀 milky0824@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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