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대문구에 따르면 오는 28일 연세대학교를 시작으로 5월 12일 경기대학교, 5월 26일 명지전문대학에서 각각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현장 상담실을 운영한다. 네이버폼으로 사전 신청한 후 공인중개사 자격을 갖춘 주거안심매니저로부터 전월세 계약 관련 맞춤형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소속 대학생이 아니더라도 관내 전월세 부동산 계약에 대해 상담 가능하다.
구는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도 이 서비스를 정기 운영 중이다. 서울 1인가구 포털에서 예약한 후 전화 상담을 하거나 서대문구청 부동산정보과에서 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토요일에도 예약을 통해 계약서 작성과 집 보기 등 주거 안심 동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서비스가 부동산 계약 경험이 부족한 청년들의 전월세 사기 피해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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