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노총은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5월 1일단 하루동안 5,100보를 걷고 인증한 사람중 51명을 선정해 소정의 상품을 전달한다.
지난해 62년 만에 '근로자의날'에서 '노동절'로 이름이 변경된 것을 기념하는 동시에 공노총 전구성원이 노동3권, 정치기본권, 임금, 연금, 타임오프 등 공무원 노동자의 5대핵심 가치를 100% 온전하고 완벽하게 쟁취하자는 의미에서 이번에 5,100보 챌린지를 진행한다.
공주석 위원장은 "공무원을 포함한 대한민국 모든 노동자가 올해 부터 노동절 휴무를 누릴수 있게 된 것은 14만 공노총조합원이 일치단결로 얻어낸 투쟁의 결과이다. 전조합원이 참여하는 이벤트를 통해 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조합원들이 단결해 노동절을 쟁취했던 것처럼, 해묵은 공무원 노동계현안을 해결하는데 다시금 의지를 다치는 차원에서 5,100보 챌린지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공무원 노동자의권익 신장은 대한민국 노동사회 변화의 첫걸음이자 바로미터가 되는 만큼, 5대핵심 가치도 100% 쟁취하는 선봉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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