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도봉구에 따르면 꽃잔디는 4월 중순부터 피기 시작해 4월 말 만개할 예정이며, 5월까지 진분홍 경관이 이어질 전망이다. 구는 잡초가 방치됐던 중랑천 제방 600m 구간(도봉구청 앞 징검다리~세월교)의 경관 개선을 위해 꽃잔디 12만 5천 본을 식재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꽃잔디에 이어 5월 말에는 꽃양귀비가 개화할 예정"이라며 "계절마다 다양한 꽃을 볼 수 있는 중랑천에서 주민들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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