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GRS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계기로 임직원과 고객 대상 에너지 절약 및 플라스틱 사용 절감 캠페인을 전개한다.
승용차 5부제 운영, 적정 실내 온도 준수,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개인 실천 방안을 마련했다. 전국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도넛 매장에서도 안내 방송을 송출 중이다.
1회용 플라스틱 사용 절감을 위해 매장 내 다회용 컵 사용, 1회용품 사용 지양, 비닐 사용 줄이기를 병행한다. 롯데GRS는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하는 ‘온도주의’ 캠페인에 매년 참여해 왔으며 누적 1만 명 이상이 동참한 이력이 있다.
회사 측은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플라스틱 원료 수급 불안이 커진 상황”이라며 “매장 이용 고객까지 포함해 작은 실천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을 운영 중”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승용차 5부제 운영, 적정 실내 온도 준수,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개인 실천 방안을 마련했다. 전국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도넛 매장에서도 안내 방송을 송출 중이다.
1회용 플라스틱 사용 절감을 위해 매장 내 다회용 컵 사용, 1회용품 사용 지양, 비닐 사용 줄이기를 병행한다. 롯데GRS는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하는 ‘온도주의’ 캠페인에 매년 참여해 왔으며 누적 1만 명 이상이 동참한 이력이 있다.
회사 측은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플라스틱 원료 수급 불안이 커진 상황”이라며 “매장 이용 고객까지 포함해 작은 실천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을 운영 중”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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