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원이 5월 16~17일 강원 인제군에서 열리는 옥스팜 트레일워커 대회에 후원사로 참여해 참가자 전원과 진행·안전요원에게 티셔츠 약 1500장을 제공한다.
해당 티셔츠는 스판 소재와 메쉬 조직을 적용했으며 장시간 트레일 러닝 시 신체 부담을 줄이기 위해 경량으로 제작됐다. 신원 임직원 11개 팀도 대회에 참가한다.
이 대회는 4인 1팀이 100km, 50km, 25km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해 완주하는 도전형 기부 프로젝트다. 참가비와 사전 기부금은 전 세계 약 80개국 취약계층의 식수, 위생, 생계, 교육 지원에 사용된다. 1981년 홍콩에서 시작돼 현재까지 12개국 20만 명 이상이 참여했다.
회사 측은 “순위 경쟁 없이 기부와 연대를 목적으로 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라며 “참가자들이 강원 인제의 자연 환경에서 장거리를 이동하는 특성을 고려해 통기성과 신축성을 동시에 확보한 티셔츠 디자인을 적용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티셔츠는 스판 소재와 메쉬 조직을 적용했으며 장시간 트레일 러닝 시 신체 부담을 줄이기 위해 경량으로 제작됐다. 신원 임직원 11개 팀도 대회에 참가한다.
이 대회는 4인 1팀이 100km, 50km, 25km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해 완주하는 도전형 기부 프로젝트다. 참가비와 사전 기부금은 전 세계 약 80개국 취약계층의 식수, 위생, 생계, 교육 지원에 사용된다. 1981년 홍콩에서 시작돼 현재까지 12개국 20만 명 이상이 참여했다.
회사 측은 “순위 경쟁 없이 기부와 연대를 목적으로 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라며 “참가자들이 강원 인제의 자연 환경에서 장거리를 이동하는 특성을 고려해 통기성과 신축성을 동시에 확보한 티셔츠 디자인을 적용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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