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인도 마하라슈트라 산업개발공사와 투자 촉진 및 산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도 뉴델리에서 체결된 것으로,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응해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인도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데 따른 것이다.
인도는 ‘Make in India’ 정책을 중심으로 제조업 육성과 외국인 투자 유치가 확대되고 있으며, 마하라슈트라주는 제조업과 물류 인프라가 집적된 주요 산업 거점으로 꼽힌다.
중진공은 인도 서부시장 진출 수요 증가에 대응해 푸네 지역 핌프리 친치와드 대학교와 협력해 글로벌베이스캠프를 조성 중이며, 현지 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마하라슈트라 산업개발공사는 주정부 산하 기관으로 산업단지 개발과 기업 유치, 인허가 지원, 인프라 제공 등을 담당하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한국 중소벤처기업과 스타트업의 현지 투자 촉진, 산업단지 및 인프라 연계, 인허가 등 행정 지원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현지 산업 수요에 기반한 인력 양성과 한국 기업 문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 전문 인력 활용 등 교육 분야 협력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스마트 산업단지, 에너지 효율, 디지털 전환 등 미래 신기술 분야에서 정보 공유와 공동 프로젝트 발굴을 진행할 계획이다.
중진공은 향후 투자 사절단 파견과 기업 간담회, 투자유치 설명회 등을 통해 양국 기업 간 교류 확대와 협력 사업 발굴을 이어갈 방침이다.
박장혁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글로벌성장이사는 “인도는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주요 진출 시장 중 하나”라며 “현지 산업 인프라와 연계한 지원을 통해 기업 진출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협약은 인도 뉴델리에서 체결된 것으로,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응해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인도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데 따른 것이다.
인도는 ‘Make in India’ 정책을 중심으로 제조업 육성과 외국인 투자 유치가 확대되고 있으며, 마하라슈트라주는 제조업과 물류 인프라가 집적된 주요 산업 거점으로 꼽힌다.
중진공은 인도 서부시장 진출 수요 증가에 대응해 푸네 지역 핌프리 친치와드 대학교와 협력해 글로벌베이스캠프를 조성 중이며, 현지 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마하라슈트라 산업개발공사는 주정부 산하 기관으로 산업단지 개발과 기업 유치, 인허가 지원, 인프라 제공 등을 담당하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한국 중소벤처기업과 스타트업의 현지 투자 촉진, 산업단지 및 인프라 연계, 인허가 등 행정 지원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현지 산업 수요에 기반한 인력 양성과 한국 기업 문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 전문 인력 활용 등 교육 분야 협력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스마트 산업단지, 에너지 효율, 디지털 전환 등 미래 신기술 분야에서 정보 공유와 공동 프로젝트 발굴을 진행할 계획이다.
중진공은 향후 투자 사절단 파견과 기업 간담회, 투자유치 설명회 등을 통해 양국 기업 간 교류 확대와 협력 사업 발굴을 이어갈 방침이다.
박장혁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글로벌성장이사는 “인도는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주요 진출 시장 중 하나”라며 “현지 산업 인프라와 연계한 지원을 통해 기업 진출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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