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내부통제위원회를 열고 자율적 내부통제 기반의 2026년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경남 진주 본사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내부통제위원회’에서 진행된 것으로, 자율적 내부통제 문화 정착을 위한 실행 방안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둔다.
중진공 내부통제위원회는 2024년 출범한 기구로, 경영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외부 규제나 사후 감사에 의존하기보다 자체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설치된 심의·의결 기구다. 위원회는 강석진 이사장을 비롯해 이병철 부이사장, 주요 부서장, 외부 전문가 등 10인으로 구성됐다.
이번 추진계획에는 정부 정책 방향과 기관 경영전략, 대내외 이해관계자의 의견이 반영됐다. 중진공은 ‘청렴과 공정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라는 내부통제 비전 아래 전사적 책임경영 확립, 리스크관리 사각지대 해소, 취약업무 투명성 제고, 내부통제 문화 정착, 지속적 개선체계 구축 등 5대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내부 직원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청렴·윤리·내부통제 활동에 대한 인센티브 제도인 ‘청렴 Plus’를 도입할 계획이다. 해당 제도는 내부통제 활동 실적을 마일리지 형태로 관리해 부서 평가와 개인 포상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아울러 내부직원 대상 선호도 조사를 통해 ‘마이체크(My Check), 더블체크(Double Check)’를 내부통제 병행 용어로 도입해 제도 이해도를 높일 방침이다.
강석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은 “내부통제는 공공기관의 리스크 대응을 위한 핵심 요소”라며 “자율적 내부통제 체계를 구축해 기관 운영의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회의는 경남 진주 본사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내부통제위원회’에서 진행된 것으로, 자율적 내부통제 문화 정착을 위한 실행 방안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둔다.
중진공 내부통제위원회는 2024년 출범한 기구로, 경영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외부 규제나 사후 감사에 의존하기보다 자체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설치된 심의·의결 기구다. 위원회는 강석진 이사장을 비롯해 이병철 부이사장, 주요 부서장, 외부 전문가 등 10인으로 구성됐다.
이번 추진계획에는 정부 정책 방향과 기관 경영전략, 대내외 이해관계자의 의견이 반영됐다. 중진공은 ‘청렴과 공정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라는 내부통제 비전 아래 전사적 책임경영 확립, 리스크관리 사각지대 해소, 취약업무 투명성 제고, 내부통제 문화 정착, 지속적 개선체계 구축 등 5대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내부 직원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청렴·윤리·내부통제 활동에 대한 인센티브 제도인 ‘청렴 Plus’를 도입할 계획이다. 해당 제도는 내부통제 활동 실적을 마일리지 형태로 관리해 부서 평가와 개인 포상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아울러 내부직원 대상 선호도 조사를 통해 ‘마이체크(My Check), 더블체크(Double Check)’를 내부통제 병행 용어로 도입해 제도 이해도를 높일 방침이다.
강석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은 “내부통제는 공공기관의 리스크 대응을 위한 핵심 요소”라며 “자율적 내부통제 체계를 구축해 기관 운영의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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