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산업·재계·중기벤처

동국제강그룹-육군 제2신속대응사단, 1사 1병영 행사 진행

2026-04-21 09:59:16

동국제강그룹-제2신속대응사단 1사 1병영 행사에서 동국제강그룹 임직원과 제2신속대응사단 장병이 양평역 일대 환경정화활동을 마치고 단체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사진=동국제강그룹)이미지 확대보기
동국제강그룹-제2신속대응사단 1사 1병영 행사에서 동국제강그룹 임직원과 제2신속대응사단 장병이 양평역 일대 환경정화활동을 마치고 단체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사진=동국제강그룹)
[로이슈 최영록 기자] 동국제강그룹이 지난 20일 자매결연부대인 육군 제2신속대응사단과 ‘1사 1병영’ 행사를 갖고 위문금 3000만원을 전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는 특별히 ‘제2신속대응사단 역사관’ 재개관을 기념해 동국제강그룹에서 기부한 ‘럭스틸 렌티큘러 월’ 앞에서 전달식을 진행했다. 렌티큘러(lenticular)는 보는 각도에 따라 도안이 변화하는 연출을 의미하며, 동국제강그룹은 최상위 컬러강판 제조기술을 적용해 좌측 면에는 밀리터리 배경 속 동국제강그룹 로고를, 우측 면에는 메탈(Metal)색 배경에 사단 로고를 넣어 돈독한 관계를 표현했다.

전달식 후 동국제강그룹 임직원 20명과 제2신속대응사단 간부 20여명이 함께 3개조를 구성해 부대 인근인 경의중앙선 양평역 근방 1km일대를 돌며, 3시간 가량 플로깅(Plogging: 달리기나 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운동)을 진행했다. 민·군 합동 교류 활동으로 지역사회 신뢰를 높이고자 기획한 활동이다.

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은 “군인이 존경받는 사회가 되도록 다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나라가 잘 살려면 경제도 중요하지만 국방력이 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동국제강그룹은 1사 1병영을 통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지원해 장병들의 사기가 높아지도록 후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