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최영록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국내 항공종사자 대상 교육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항공자격 데이터 기반 교육 품질 개선 컨설팅’ 참여기관을 오는 5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TS에 따르면 이 사업은 항공자격시험 응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전문교육기관에 제공하고, 이를 기반으로 교육과정의 취약점을 개선해 교육 품질을 향상시키고 항공종사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TS는 컨설팅에 참여하는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기관별 교육생 합격률, 과목별 정답률, 취약 문항 등 항공자격시험 응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제공하고, ▲교육품질 개선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항공자격제도 및 시험 운영 관련 교육 지원 등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컨설팅 대상은 항공종사자 자격증명 전문교육기관이며, 자격분야별(조종·관제·정비·운항관리) 각 1개 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컨설팅 참여 신청 방법은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공문 또는 이메일 접수로 제출하면 된다.
TS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항공자격시험 관련 공공데이터 개방과 민간 활용 기회를 확대하여 지속적으로 데이터 기반 행정을 실현하고, 국내 항공 전문교육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우수한 역량의 항공종사자를 양성할 계획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항공자격시험 응시 데이터 활용은 민관이 협력하여 항공 전문교육기관의 실질적인 교육 품질을 높이는데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항공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지원을 확대해 항공종사자 역량 강화와 국민의 항공안전 확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TS에 따르면 이 사업은 항공자격시험 응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전문교육기관에 제공하고, 이를 기반으로 교육과정의 취약점을 개선해 교육 품질을 향상시키고 항공종사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TS는 컨설팅에 참여하는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기관별 교육생 합격률, 과목별 정답률, 취약 문항 등 항공자격시험 응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제공하고, ▲교육품질 개선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항공자격제도 및 시험 운영 관련 교육 지원 등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컨설팅 대상은 항공종사자 자격증명 전문교육기관이며, 자격분야별(조종·관제·정비·운항관리) 각 1개 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컨설팅 참여 신청 방법은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공문 또는 이메일 접수로 제출하면 된다.
TS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항공자격시험 관련 공공데이터 개방과 민간 활용 기회를 확대하여 지속적으로 데이터 기반 행정을 실현하고, 국내 항공 전문교육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우수한 역량의 항공종사자를 양성할 계획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항공자격시험 응시 데이터 활용은 민관이 협력하여 항공 전문교육기관의 실질적인 교육 품질을 높이는데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항공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지원을 확대해 항공종사자 역량 강화와 국민의 항공안전 확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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