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모두투어는 대표 브랜드 ‘모두시그니처’가 ‘2026 국가산업대상’ 프리미엄 여행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산업정책연구원(IPS) 주최로 진행된 시상식에서다.
모두시그니처는 여유로운 일정과 차별화된 현지 경험을 강점으로 한다. 필수 경비와 현지 인기 선택 관광을 포함해 추가 비용 부담을 낮췄으며, 쇼핑 일정을 줄이고 핵심 방문지 체류 시간을 확대했다. 지난 3월 전체 판매에서 모두시그니처가 차지하는 비중은 34%로, 코로나 이전 대비 29%포인트 확대됐다.
모두투어는 올해 상품 경쟁력 강화, 판매·유통 채널 고도화, 지속가능경영 기반 확립, 해외 신규 비즈니스 확대 등 4대 축을 중심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보 중이다. 중국·베트남·일본 현지 법인을 거점으로 글로벌 사업 포트폴리오도 강화할 계획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모두시그니처는 여유로운 일정과 차별화된 현지 경험을 강점으로 한다. 필수 경비와 현지 인기 선택 관광을 포함해 추가 비용 부담을 낮췄으며, 쇼핑 일정을 줄이고 핵심 방문지 체류 시간을 확대했다. 지난 3월 전체 판매에서 모두시그니처가 차지하는 비중은 34%로, 코로나 이전 대비 29%포인트 확대됐다.
모두투어는 올해 상품 경쟁력 강화, 판매·유통 채널 고도화, 지속가능경영 기반 확립, 해외 신규 비즈니스 확대 등 4대 축을 중심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보 중이다. 중국·베트남·일본 현지 법인을 거점으로 글로벌 사업 포트폴리오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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