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샐러디는 2월 메뉴 개편 이후 2개월간(3~4월) 샌드위치 22만개가 판매됐다고 20일 밝혔다. 개편 이전 대비 약 56% 증가했으며, 하루 평균 4000개 이상 팔렸다. 주요 상권 기준 고객 5명 중 1명이 샌드위치를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불고기 반미 샌드위치’는 샌드위치 카테고리 내 약 30%의 매출 비중을 차지했다. 샐러디는 지난해 8월 5종에서 현재 총 13종으로 샌드위치 라인업을 확대했으며, 샌드위치 비중을 높인 특화 매장 ‘샐러디&샌드위치’ 8곳을 운영 중이다. 향후 해당 포맷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불고기 반미 샌드위치’는 샌드위치 카테고리 내 약 30%의 매출 비중을 차지했다. 샐러디는 지난해 8월 5종에서 현재 총 13종으로 샌드위치 라인업을 확대했으며, 샌드위치 비중을 높인 특화 매장 ‘샐러디&샌드위치’ 8곳을 운영 중이다. 향후 해당 포맷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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