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라이프스타일 테크 브랜드 ‘키크’는 21일부터 27일까지 일본 도쿄 시부야의 편집숍 ‘츄즈베이스 시부야’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세이부 백화점이 기획한 츄즈베이스 시부야는 지속가능성·동물실험 반대 등 철학과 감도를 기준으로 큐레이션하는 공간이다. 키크는 지난 2월 츄즈베이스에 공식 입점한 이후 이번 팝업 운영 기회를 마련했다.
키크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패션 월드 도쿄’에 참가해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고객사 200여 곳과 협업 및 시장 확대를 논의했다. 또한 5월부터 일본 틱톡에서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해 ‘필로우디 후디 V.3’ 등 11종의 제품을 선보이고 실시간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키크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패션 월드 도쿄’에 참가해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고객사 200여 곳과 협업 및 시장 확대를 논의했다. 또한 5월부터 일본 틱톡에서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해 ‘필로우디 후디 V.3’ 등 11종의 제품을 선보이고 실시간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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