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아로마티카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25년 초 자폐성 발달장애 예술인 김도영 작가를 정규직 아티스트로 채용했다. 일회성 협업이 아닌 브랜드 내부 창작 인력으로 함께하는 포용적 구조다. 김도영 작가는 남미 경험을 바탕으로 원색적 색감과 대담한 선의 흐름을 특징으로 하며, 아로마티카와 협업해 5월 가정의 달 에디션과 12월 크리스마스 에디션 패키지 디자인을 완성했다.
아로마티카는 장애인 고용기업 ‘히즈빈스’의 원두를 사내 커피로 사용하며 포용적 소비를 실천 중이다. 히즈빈스는 취업 기회가 제한된 정신·발달장애인과 함께 일하는 기업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아로마티카는 장애인 고용기업 ‘히즈빈스’의 원두를 사내 커피로 사용하며 포용적 소비를 실천 중이다. 히즈빈스는 취업 기회가 제한된 정신·발달장애인과 함께 일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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