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코오롱스포츠는 지난 18~19일 강원도 횡성에서 첫 번째 ‘코오롱 트레일 런 2026’ 대회를 개최했다. 참가 신청 오픈 10분 만에 마감됐으며, 총 1700명이 참가했다.
종목은 ▲35K 싱글 ▲35K 듀오 ▲15K로 운영됐다. 35km 코스는 웰리힐리파크 출발, 청태산·대미산을 거쳐 계촌리까지 이어졌다. 2인 1조 35km 듀오 종목은 협력 중심으로 진행됐다. 19일 번외 경기 ‘버티컬 레이스’(약 1.5km·300m 높이)가 열렸다.
코오롱 애슬릿 소속 김지수·김영조·안기현·양주하·강민구 선수가 전원 참가했다. 35K 싱글에서 김영조 선수가 3시간 28분 13초로 1위(2위와 40분 이상 차이)를 기록했으며, 15K와 35K 듀오에서 각각 김지수·안기현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레이스 후 테이핑·스포츠 마사지·사우나 등 리커버리 세션, 바비큐·음악 공연(줄리아나 나이트라이프)·제품 체험 부스·럭키드로우 등이 진행됐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종목은 ▲35K 싱글 ▲35K 듀오 ▲15K로 운영됐다. 35km 코스는 웰리힐리파크 출발, 청태산·대미산을 거쳐 계촌리까지 이어졌다. 2인 1조 35km 듀오 종목은 협력 중심으로 진행됐다. 19일 번외 경기 ‘버티컬 레이스’(약 1.5km·300m 높이)가 열렸다.
코오롱 애슬릿 소속 김지수·김영조·안기현·양주하·강민구 선수가 전원 참가했다. 35K 싱글에서 김영조 선수가 3시간 28분 13초로 1위(2위와 40분 이상 차이)를 기록했으며, 15K와 35K 듀오에서 각각 김지수·안기현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레이스 후 테이핑·스포츠 마사지·사우나 등 리커버리 세션, 바비큐·음악 공연(줄리아나 나이트라이프)·제품 체험 부스·럭키드로우 등이 진행됐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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