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글로벌 럭셔리 여행 네트워크 버츄오소의 국제 행사인 ‘2026 버츄오소 심포지엄’을 동북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콘래드 서울에서 열렸으며, 전 세계 58개국 버츄오소 회원사 소속 CEO 등 의사결정권자 약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버츄오소는 전 세계 2만 2000여 명의 럭셔리관광 전문가가 소속된 네트워크로, 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급 관광시장 내 한국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데 주력했다.
행사 기간 동안 럭셔리관광 홍보 설명회와 상품개발 팸투어, 환영만찬,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국내외 업계 간 B2B 네트워킹 등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K-뷰티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원주 뮤지엄 산, 수원 화성, 파주 비무장지대 등 총 17개 코스를 방문해 국내 관광 자원을 살펴봤다.
환영만찬에서는 서울시무용단 공연과 사찰음식 시연이 진행되는 등 문화 콘텐츠가 소개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행사에서 버츄오소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2029년까지 ‘디스커버 럭셔리 코리아’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양측은 관광 데이터 공유를 통한 시장 분석과 고객 특성에 맞춘 여행상품 개발을 협력할 계획이다.
공사는 향후 버츄오소 협업을 기반으로 한 특화 관광상품을 개발해 방한 수요 확대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공사는 이번 심포지엄 개최와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향후 5년간 4135억 원 규모의 경제적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심포지엄 개최와 파트너십 체결을 계기로 관광 시장 구조를 고부가가치 중심으로 전환해 나가겠다”며 “해외 관광시장에서 한국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행사는 콘래드 서울에서 열렸으며, 전 세계 58개국 버츄오소 회원사 소속 CEO 등 의사결정권자 약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버츄오소는 전 세계 2만 2000여 명의 럭셔리관광 전문가가 소속된 네트워크로, 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급 관광시장 내 한국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데 주력했다.
행사 기간 동안 럭셔리관광 홍보 설명회와 상품개발 팸투어, 환영만찬,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국내외 업계 간 B2B 네트워킹 등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K-뷰티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원주 뮤지엄 산, 수원 화성, 파주 비무장지대 등 총 17개 코스를 방문해 국내 관광 자원을 살펴봤다.
환영만찬에서는 서울시무용단 공연과 사찰음식 시연이 진행되는 등 문화 콘텐츠가 소개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행사에서 버츄오소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2029년까지 ‘디스커버 럭셔리 코리아’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양측은 관광 데이터 공유를 통한 시장 분석과 고객 특성에 맞춘 여행상품 개발을 협력할 계획이다.
공사는 향후 버츄오소 협업을 기반으로 한 특화 관광상품을 개발해 방한 수요 확대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공사는 이번 심포지엄 개최와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향후 5년간 4135억 원 규모의 경제적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심포지엄 개최와 파트너십 체결을 계기로 관광 시장 구조를 고부가가치 중심으로 전환해 나가겠다”며 “해외 관광시장에서 한국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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