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이 재개관 11주년을 맞아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김치 타임머신: 김치의 과거, 현재, 미래’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전시관 입장은 무료다.
뮤지엄김치간은 2015년 4월 21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으로 이전·재개관했다. 작년 한 해 약 3만 8000명이 방문했으며, 이 중 외국인 비율은 40% 이상이다.
이번 행사는 4층부터 6층까지 층별로 주제를 나눠 구성됐다. 4층 ‘김치의 과거’에서는 고 김한용 사진가의 작품 ‘1950년대 아현동 고개 김장시장의 모습’이 전시되며, 김장문화 플레이 테이블과 OX 퀴즈가 운영된다.
5층 ‘김치의 현재’에서는 김치공부방에서 현대 콘텐츠로 확장된 사례를 보여주는 ‘김치 콘텐츠 컬렉션’ 영상이 상영된다. 6층 ‘김치의 미래’에서는 타임머신 포토존과 김치 밸런스 게임이 마련됐다.
각 층에서는 시식 코너도 함께 운영된다. 4층 장아찌, 5층 봄동 겉절이 비빔면, 6층 방울토마토 김치가 각각 제공되며 층별 하루 200개 한정, 1인 1개씩 선착순으로 나눠진다.
6층 김장마루에서는 ‘Shake it up Kimchi!’ 특별 체험 프로그램이 총 5회 진행된다. 18일과 19일은 오전 10시, 오후 2시 각 1시간 40분씩, 21일은 오후 2시 1회 운영된다. 성인 1명과 어린이 1명(2014~2019년생)이 한 팀으로 구성되며, 회당 12팀(24명)을 선착순 사전 예약으로 받는다.
행사 기간 모든 입장객에게는 웰컴 키트(샘물, 스탬프 여권, 타임 티켓)가 제공된다. 스탬프를 모두 모은 관람객에게는 두부칩, 두유, 볶음김치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가 추가 증정된다.
뮤지엄김치간 팀장은 “올해는 재개관 11주년이자 김치박물관 설립 40주년이 되는 해”라며 “김치의 역사와 가치를 더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뮤지엄김치간은 2015년 4월 21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으로 이전·재개관했다. 작년 한 해 약 3만 8000명이 방문했으며, 이 중 외국인 비율은 40% 이상이다.
이번 행사는 4층부터 6층까지 층별로 주제를 나눠 구성됐다. 4층 ‘김치의 과거’에서는 고 김한용 사진가의 작품 ‘1950년대 아현동 고개 김장시장의 모습’이 전시되며, 김장문화 플레이 테이블과 OX 퀴즈가 운영된다.
5층 ‘김치의 현재’에서는 김치공부방에서 현대 콘텐츠로 확장된 사례를 보여주는 ‘김치 콘텐츠 컬렉션’ 영상이 상영된다. 6층 ‘김치의 미래’에서는 타임머신 포토존과 김치 밸런스 게임이 마련됐다.
각 층에서는 시식 코너도 함께 운영된다. 4층 장아찌, 5층 봄동 겉절이 비빔면, 6층 방울토마토 김치가 각각 제공되며 층별 하루 200개 한정, 1인 1개씩 선착순으로 나눠진다.
6층 김장마루에서는 ‘Shake it up Kimchi!’ 특별 체험 프로그램이 총 5회 진행된다. 18일과 19일은 오전 10시, 오후 2시 각 1시간 40분씩, 21일은 오후 2시 1회 운영된다. 성인 1명과 어린이 1명(2014~2019년생)이 한 팀으로 구성되며, 회당 12팀(24명)을 선착순 사전 예약으로 받는다.
행사 기간 모든 입장객에게는 웰컴 키트(샘물, 스탬프 여권, 타임 티켓)가 제공된다. 스탬프를 모두 모은 관람객에게는 두부칩, 두유, 볶음김치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가 추가 증정된다.
뮤지엄김치간 팀장은 “올해는 재개관 11주년이자 김치박물관 설립 40주년이 되는 해”라며 “김치의 역사와 가치를 더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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