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생활문화기업 LF의 컨템포러리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TNGT가 봄·여름 시즌 시그니처인 요요기와 키노시타 라인을 올해부터 핵심 라인으로 격상한다. 두 라인은 별도 로고와 라벨로 구분되며, 기존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감성을 차별화했다.
요요기 라인은 자체 개발한 주름 원단(플리츠)을 적용했다. 출시 시점을 전년보다 2주 앞당겼고 물량은 350% 확대했다. 후드 집업은 초도 물량이 빠르게 소진돼 재생산에 들어갔다. 키노시타 라인은 시어서커 소재 제품군을 긴팔 후드 집업과 셔츠까지 확장했으며 물량은 약 95% 늘렸다.
두 라인 모두 전 상품이 셋업으로 구성됐다. TNGT는 브랜드 최초로 슈즈 카테고리를 도입, 슈즈 브랜드 ‘미스테이크 프로젝트’와 협업해 피셔맨 샌들, 게다형 플립플랍, 뮬 등 소가죽 여름 슈즈 3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키노시타 라인에서는 숄더와 크로스 겸용 ‘타비토 백’을 새롭게 출시했다.
지난 7일 LF몰에서 진행한 요요기·키노시타 중심 라이브 방송은 하루 거래액 약 1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처음 선보인 요요기 테이퍼드 팬츠는 일부 컬러가 조기 완판됐다.
TNGT는 20일까지 LF몰에서 두 라인 컬렉션을 집중 조명하는 ‘L:able’ 기획전을 진행한다. 제품 구매 시 최대 10% 할인과 구매 금액별 최대 1만원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TNGT 측은 “상품력을 기반으로 고객 반응을 확인한 핵심 라인”이라며 “라인 중심 전략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접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요요기 라인은 자체 개발한 주름 원단(플리츠)을 적용했다. 출시 시점을 전년보다 2주 앞당겼고 물량은 350% 확대했다. 후드 집업은 초도 물량이 빠르게 소진돼 재생산에 들어갔다. 키노시타 라인은 시어서커 소재 제품군을 긴팔 후드 집업과 셔츠까지 확장했으며 물량은 약 95% 늘렸다.
두 라인 모두 전 상품이 셋업으로 구성됐다. TNGT는 브랜드 최초로 슈즈 카테고리를 도입, 슈즈 브랜드 ‘미스테이크 프로젝트’와 협업해 피셔맨 샌들, 게다형 플립플랍, 뮬 등 소가죽 여름 슈즈 3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키노시타 라인에서는 숄더와 크로스 겸용 ‘타비토 백’을 새롭게 출시했다.
지난 7일 LF몰에서 진행한 요요기·키노시타 중심 라이브 방송은 하루 거래액 약 1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처음 선보인 요요기 테이퍼드 팬츠는 일부 컬러가 조기 완판됐다.
TNGT는 20일까지 LF몰에서 두 라인 컬렉션을 집중 조명하는 ‘L:able’ 기획전을 진행한다. 제품 구매 시 최대 10% 할인과 구매 금액별 최대 1만원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TNGT 측은 “상품력을 기반으로 고객 반응을 확인한 핵심 라인”이라며 “라인 중심 전략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접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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