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노브랜드 버거의 애플리케이션 회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한 70만명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앱 내 쿠폰 사용량도 약 10% 늘었다.
신세계푸드는 고물가로 외식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소비자가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앱 혜택을 강화한 전략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앱에서 제공 중인 대표 혜택으로는 정기 세트업 할인 ‘와페모 페스티벌’, 점심 시간대 주요 메뉴를 낮은 가격에 제공하는 ‘NBB 런치타임’이 있다. 이 외에도 사이드 메뉴 증정, 1+1, 생일 쿠폰 등이 정기적으로 발행된다.
앱에서는 5000원부터 5만원까지 5개 구간의 모바일 금액권도 판매 중이다. 간편 결제와 GPS 기반 픽업 기능도 도입돼 주문 후 인근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신세계푸드 측은 “가격과 편의성을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앱 기반 혜택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신세계푸드는 고물가로 외식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소비자가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앱 혜택을 강화한 전략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앱에서 제공 중인 대표 혜택으로는 정기 세트업 할인 ‘와페모 페스티벌’, 점심 시간대 주요 메뉴를 낮은 가격에 제공하는 ‘NBB 런치타임’이 있다. 이 외에도 사이드 메뉴 증정, 1+1, 생일 쿠폰 등이 정기적으로 발행된다.
앱에서는 5000원부터 5만원까지 5개 구간의 모바일 금액권도 판매 중이다. 간편 결제와 GPS 기반 픽업 기능도 도입돼 주문 후 인근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신세계푸드 측은 “가격과 편의성을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앱 기반 혜택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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