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생활문화기업 LF는 올봄 패션 시장에서 스카프가 레이어링 및 취향 소비 트렌드에 힘입어 핵심 아이템으로 부상했다고 밝혔다. 헤어, 허리, 가방 등으로 활용 범위가 확장되며 간절기와 실내 냉기 대응이 가능한 시즌리스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질스튜어트뉴욕 액세서리는 올 시즌 스카프 제품 수를 전년 대비 2배, 물량을 약 33% 늘렸다. 경량 소재를 적용한 ‘아이보리 테슬 롱 스카프’와 텐셀 소재 ‘에어 린 스카프’가 대표 제품이다.
헤지스 액세서리는 스타일 수와 물량을 전년 대비 약 45% 확대했다. 린넨, 모달, 메탈사 소재를 도입했으며, 플라워 모티브 ‘자뎅’ 패턴을 신규 개발했다. 올해 1월부터 4월 중순까지 스카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50% 증가했다. ‘자뎅 네이비 플라워 스카프’는 출시 한 달 만에 3차 리오더를 진행 중이다.
닥스 액세서리는 100% 실크와 쉬폰 실크 소재를 확대하고, 사각 외에 트윌리·삼각·직사각 형태로 라인업을 다양화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약 20% 늘었다. ‘DD 패턴 실크 스카프’는 출시 2주 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됐으며 2차 리오더가 진행 중이다. 닥스 여성은 체크 패턴 플리츠 스카프와 플라워·도트 패턴 제품을 추가했으며, ‘플라워 스카프’는 출시 7주 만에 리오더됐다.
LF 측은 “스카프가 소재·패턴·연출 방식에 따라 분위기를 전환하는 ‘나를 표현하는 스타일링 도구’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질스튜어트뉴욕 액세서리는 올 시즌 스카프 제품 수를 전년 대비 2배, 물량을 약 33% 늘렸다. 경량 소재를 적용한 ‘아이보리 테슬 롱 스카프’와 텐셀 소재 ‘에어 린 스카프’가 대표 제품이다.
헤지스 액세서리는 스타일 수와 물량을 전년 대비 약 45% 확대했다. 린넨, 모달, 메탈사 소재를 도입했으며, 플라워 모티브 ‘자뎅’ 패턴을 신규 개발했다. 올해 1월부터 4월 중순까지 스카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50% 증가했다. ‘자뎅 네이비 플라워 스카프’는 출시 한 달 만에 3차 리오더를 진행 중이다.
닥스 액세서리는 100% 실크와 쉬폰 실크 소재를 확대하고, 사각 외에 트윌리·삼각·직사각 형태로 라인업을 다양화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약 20% 늘었다. ‘DD 패턴 실크 스카프’는 출시 2주 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됐으며 2차 리오더가 진행 중이다. 닥스 여성은 체크 패턴 플리츠 스카프와 플라워·도트 패턴 제품을 추가했으며, ‘플라워 스카프’는 출시 7주 만에 리오더됐다.
LF 측은 “스카프가 소재·패턴·연출 방식에 따라 분위기를 전환하는 ‘나를 표현하는 스타일링 도구’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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