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준오아카데미가 오는 20일 서울 청담동 본원에서 영국 헤어 교육 기관 사순 아카데미의 크리에이티브 팀을 초청해 ‘룩앤런’ 방식의 글로벌 세미나를 연다. 세션은 오후 1시와 7시 총 2회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사순의 최신 컬렉션 ‘INTERFERENCE(간섭)’가 공개된다. 옵아트(Op Art)와 일본의 ‘마(間)’ 철학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으로, 기하학적 커트 디자인에 시각적 착시를 유도하는 컬러 배치를 더해 움직임에 따라 변화하는 입체적 디자인이 특징이다.
준오아카데미는 2015년 사순아카데미와 ‘스쿨 커넥션’을 체결한 이후 11년째 교육 협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비영어권 최초의 사순 멤버 스쿨이다. 현재 전 세계 약 28개국 미용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 중이다.
박시내 준오아카데미 학장은 “글로벌 교육의 표준을 직접 체험하고 체득할 수 있는 자리”라며 “예술적 영감과 새로운 기술적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세미나에서는 사순의 최신 컬렉션 ‘INTERFERENCE(간섭)’가 공개된다. 옵아트(Op Art)와 일본의 ‘마(間)’ 철학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으로, 기하학적 커트 디자인에 시각적 착시를 유도하는 컬러 배치를 더해 움직임에 따라 변화하는 입체적 디자인이 특징이다.
준오아카데미는 2015년 사순아카데미와 ‘스쿨 커넥션’을 체결한 이후 11년째 교육 협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비영어권 최초의 사순 멤버 스쿨이다. 현재 전 세계 약 28개국 미용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 중이다.
박시내 준오아카데미 학장은 “글로벌 교육의 표준을 직접 체험하고 체득할 수 있는 자리”라며 “예술적 영감과 새로운 기술적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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