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하이트진로는 스타벅스 리저브광화문의 시그니처 칵테일 ‘광화문 믹사토’ 홍보에 나섰다. 해당 메뉴는 지난해 8월 리저브광화문 오픈 당시 개발된 제품으로, 증류식 소주 ‘일품진로’를 활용했다. 알코올 도수는 8.2도이며, 스타벅스의 국내 주류 브랜드 협업은 이번이 최초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협업을 위해 일품진로 병의 플루티드 디자인을 잔 하단에 반영한 전용 하이볼잔과 ‘광화문 자개 코스터’ 굿즈를 제작했다. 자개 코스터 증정 이벤트는 4월 18일부터 5월 17일까지 리저브광화문에서 진행된다.
스타벅스 측은 “광화문 믹사토는 K-컬쳐 열풍을 반영한 한국적 상징성을 담아 국내외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일품진로의 우수한 품질과 색다른 음용법을 소개하기 위해 협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소주 시장 확대를 위해 다양한 브랜드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하이트진로는 이번 협업을 위해 일품진로 병의 플루티드 디자인을 잔 하단에 반영한 전용 하이볼잔과 ‘광화문 자개 코스터’ 굿즈를 제작했다. 자개 코스터 증정 이벤트는 4월 18일부터 5월 17일까지 리저브광화문에서 진행된다.
스타벅스 측은 “광화문 믹사토는 K-컬쳐 열풍을 반영한 한국적 상징성을 담아 국내외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일품진로의 우수한 품질과 색다른 음용법을 소개하기 위해 협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소주 시장 확대를 위해 다양한 브랜드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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