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자리에는 정영하 정읍지원장, 가사 사건 전담 판사, 정읍가정폭력상담소장 및 정읍아동보호전문기관장 등 총 11명이 함께 했다.
정읍보호관찰소는 신혜진 소장을 비롯해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담당자가 참석해 가정보호 사건 등 현황 및 집행 사례를 발표하는 등으로 재범 방지를 위한 효과적인 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장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특히 이 번 간담회를 통해 참석자들은 임시조치 대상자의 피해자에 대한 접근 및 스토킹범죄 발생 사례 등을 공유하면서 유관기관간 긴밀한 협력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했다.
정영하 정읍지원장은 “이 번 간담회가 가정보호·아동보호사건 대상자들의 개선 및 건강한 가정 회복을 위해 집행 유관기관간 실질적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
정읍보호관찰소 신혜진 소장은 “가정은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의 기초인 만큼, 앞으로 가정보호·아동보호사건 대상자의 재범 방지를 위해 유관기관과 수시로 소통하는 등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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