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크린토피아는 세탁 후 의류를 바로 옷장에 보관할 수 있는 ‘바로옷장패키지’ 서비스의 접수량이 출시 한 달 만에 약 120% 늘었다고 밝혔다. 겨울 의류 정리 수요와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해당 패키지는 통기성 의류커버, 보관용 옷걸이, 제습제 3종으로 구성된다. 패딩, 코트, 니트 등 부피가 크거나 보관이 까다로운 겨울 의류 중심으로 이용이 증가하고 있다.
‘바로옷장패키지’는 세탁 시 추가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품목 및 길이에 관계없이 2500원에 제공된다. 크린토피아는 지난해 9월부터 일부 가맹점에서 파일럿 테스트를 거친 후 전국 단위로 확대 운영 중이다.
크린토피아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세탁 이후 관리까지 함께 고려하는 경향이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패키지는 통기성 의류커버, 보관용 옷걸이, 제습제 3종으로 구성된다. 패딩, 코트, 니트 등 부피가 크거나 보관이 까다로운 겨울 의류 중심으로 이용이 증가하고 있다.
‘바로옷장패키지’는 세탁 시 추가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품목 및 길이에 관계없이 2500원에 제공된다. 크린토피아는 지난해 9월부터 일부 가맹점에서 파일럿 테스트를 거친 후 전국 단위로 확대 운영 중이다.
크린토피아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세탁 이후 관리까지 함께 고려하는 경향이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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