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프랑제리는 계절 과일 케이크 시리즈 ‘쑥대밭’이 2024년 4월 첫 출시 이후 약 2년간 누적 8만개 판매됐다고 밝혔다.
‘쑥대밭’ 시리즈는 딸기, 망고 등 제철 과일을 활용한 시즌 케이크 라인이다. 프랑제리는 올해도 망고 시즌이 본격화되기 전인 4월 초 ‘생망고쑥대밭’을 출시했다. 일반적으로 식음료업계가 4월 중순~5월 망고 제품을 선보이는 점을 고려하면 2년 연속 비교적 이른 출시다.
프랑제리는 ‘생망고쑥대밭’, ‘생망고 롤 카스테라’, ‘더 망고’ 등 망고 케이크 제품군에 동남아 현지 직송 생망고를 사용하며 매장 후숙 과정을 거친다. 해당 제품군에 사용된 망고는 지난 2년간 약 20톤이다.
프랑제리 관계자는 “제철 과일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대표 과일 케이크 라인”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쑥대밭’ 시리즈는 딸기, 망고 등 제철 과일을 활용한 시즌 케이크 라인이다. 프랑제리는 올해도 망고 시즌이 본격화되기 전인 4월 초 ‘생망고쑥대밭’을 출시했다. 일반적으로 식음료업계가 4월 중순~5월 망고 제품을 선보이는 점을 고려하면 2년 연속 비교적 이른 출시다.
프랑제리는 ‘생망고쑥대밭’, ‘생망고 롤 카스테라’, ‘더 망고’ 등 망고 케이크 제품군에 동남아 현지 직송 생망고를 사용하며 매장 후숙 과정을 거친다. 해당 제품군에 사용된 망고는 지난 2년간 약 20톤이다.
프랑제리 관계자는 “제철 과일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대표 과일 케이크 라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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