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축산식품 전문기업 선진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조8957억원, 영업이익 179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12.8%, 영업이익은 44.4% 증가했으며, 부채비율은 177.2%에서 133.9%로 낮아졌다.
사료 부문은 매출 1조238억원·영업익 981억원을 기록했고, 양돈 부문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92.6% 증가했다. 식육 부문은 흑자 전환, 육가공 부문은 수익성을 유지했다.
선진은 사료정보관리시스템(HACCP 전산화), 양돈농가 프로그램 ‘피그온’, 스마트 HACCP 등 디지털 전환을 추진 중이다. 필리핀, 베트남, 중국, 미얀마, 인도 5개국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인도 사료 공장을 준공했다.
선진 측은 “사업 구조의 경쟁력이 실적으로 이어진 한 해”라며 “수직계열화 시너지와 지속가능한 축산식품 모델로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사료 부문은 매출 1조238억원·영업익 981억원을 기록했고, 양돈 부문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92.6% 증가했다. 식육 부문은 흑자 전환, 육가공 부문은 수익성을 유지했다.
선진은 사료정보관리시스템(HACCP 전산화), 양돈농가 프로그램 ‘피그온’, 스마트 HACCP 등 디지털 전환을 추진 중이다. 필리핀, 베트남, 중국, 미얀마, 인도 5개국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인도 사료 공장을 준공했다.
선진 측은 “사업 구조의 경쟁력이 실적으로 이어진 한 해”라며 “수직계열화 시너지와 지속가능한 축산식품 모델로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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