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신제품 ‘블랙라벨 씨즐링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배우 안효섭을 내레이터로 발탁한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캠페인은 스테이크 조리 시 발생하는 지글거리는 소리와 연기 등 ‘씨즐링’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신메뉴 ‘블랙라벨 씨즐링 에디션’은 230°C 핫 플레이트에 두툼한 채끝등심 스테이크를 제공하며, 크림 치즈 포테이토 토핑이 플레이트 열기로 스며드는 구조다. 샐러드부터 디저트까지 세미코스 형태로 구성됐다.
함께 출시된 메뉴는 ▲블랙라벨 셰프 에디션 커플·패밀리 세트 ▲씨즐링 감바스(무쇠 팬) ▲씨즐링 브라우니 ▲과일 블렌디드 음료 2종 등이다.
아웃백 측은 “스테이크를 마주하는 가장 설레는 순간인 씨즐링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신메뉴 ‘블랙라벨 씨즐링 에디션’은 230°C 핫 플레이트에 두툼한 채끝등심 스테이크를 제공하며, 크림 치즈 포테이토 토핑이 플레이트 열기로 스며드는 구조다. 샐러드부터 디저트까지 세미코스 형태로 구성됐다.
함께 출시된 메뉴는 ▲블랙라벨 셰프 에디션 커플·패밀리 세트 ▲씨즐링 감바스(무쇠 팬) ▲씨즐링 브라우니 ▲과일 블렌디드 음료 2종 등이다.
아웃백 측은 “스테이크를 마주하는 가장 설레는 순간인 씨즐링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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