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각당복지재단은 2011년 서울소년분류심사원과 업무협약을 맺은 뒤 현재까지 위탁생 인성교육, 집단상담 및 간식지원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비행청소년의 재범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하는 자리였다.
이법호 원장은 “비행청소년에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20년 가까이 심사원을 지원해 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비행청소년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 자원을 발굴하고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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