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패션 플랫폼 W컨셉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디자인을 리뉴얼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메인 화면과 브랜드관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기존 상품 중심의 나열 방식에서 벗어나 고감도 브랜드 룩북과 자체 제작 화보를 전면에 배치했다. 앱 접속과 동시에 패션 매거진을 보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이용자 취향을 반영한 개인화 영역도 확대했다. W컨셉이 발굴한 유망 브랜드를 소개하는 라이징 브랜드 코너를 신설했으며, 편집숍을 둘러보는 듯한 시각적 흐름으로 정돈했다.
회사 측은 이달 중 브랜드관도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스타일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보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후 앱 전반의 서비스와 기능을 순차적으로 고도화할 방침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기존 상품 중심의 나열 방식에서 벗어나 고감도 브랜드 룩북과 자체 제작 화보를 전면에 배치했다. 앱 접속과 동시에 패션 매거진을 보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이용자 취향을 반영한 개인화 영역도 확대했다. W컨셉이 발굴한 유망 브랜드를 소개하는 라이징 브랜드 코너를 신설했으며, 편집숍을 둘러보는 듯한 시각적 흐름으로 정돈했다.
회사 측은 이달 중 브랜드관도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스타일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보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후 앱 전반의 서비스와 기능을 순차적으로 고도화할 방침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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