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LF 자회사 씨티닷츠의 캐주얼 브랜드 던스트가 초여름 시즌을 겨냥한 얼리 써머 컬렉션을 선보였다.
특정 시즌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시기에 활용할 수 있는 트랜스시즈널 아이템이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셔츠, 얇은 니트, 경량 아우터 등 레이어링 중심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다.
던스트는 간절기부터 초여름, 한여름 실내외 환경까지 고려해 가볍게 겹쳐 입을 수 있는 아이템 중심으로 컬렉션을 구성했다. 대표 제품은 써머 해링턴 재킷, 경량 바람막이, 크루넥 가디건 등이다.
같은 여름 시즌 안에서도 초여름, 메인 시즌, 바캉스, 핫서머로 세분화하는 전략이 확산되며 제품 기획과 출시가 탄력적으로 운영되는 흐름이다.
던스트는 2019년 LF 사내벤처 프로젝트로 시작해 2022년부터 글로벌 도매 비즈니스를 확대했다. 현재 미국, 캐나다,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 중국, 홍콩, 일본 등 20개국 약 70여 곳의 해외 바이어와 파트너십을 구축 중이다. 파리와 뉴욕 패션위크 기간 쇼룸을 운영하며 글로벌 바이어들에게 컬렉션을 소개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특정 시즌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시기에 활용할 수 있는 트랜스시즈널 아이템이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셔츠, 얇은 니트, 경량 아우터 등 레이어링 중심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다.
던스트는 간절기부터 초여름, 한여름 실내외 환경까지 고려해 가볍게 겹쳐 입을 수 있는 아이템 중심으로 컬렉션을 구성했다. 대표 제품은 써머 해링턴 재킷, 경량 바람막이, 크루넥 가디건 등이다.
같은 여름 시즌 안에서도 초여름, 메인 시즌, 바캉스, 핫서머로 세분화하는 전략이 확산되며 제품 기획과 출시가 탄력적으로 운영되는 흐름이다.
던스트는 2019년 LF 사내벤처 프로젝트로 시작해 2022년부터 글로벌 도매 비즈니스를 확대했다. 현재 미국, 캐나다,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 중국, 홍콩, 일본 등 20개국 약 70여 곳의 해외 바이어와 파트너십을 구축 중이다. 파리와 뉴욕 패션위크 기간 쇼룸을 운영하며 글로벌 바이어들에게 컬렉션을 소개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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