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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실, 파워 마이크로 효소 기술 액체세제 전 제품 7종으로 확대…재생 플라스틱 용기 적용

2026-04-15 18:03:44

퍼실, 파워 마이크로 효소 기술 액체세제 전 제품 7종으로 확대…재생 플라스틱 용기 적용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액체세제 브랜드 퍼실이 딥클린 파워 마이크로 효소 기술을 적용한 액체세제 7종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3월 이마트 선런칭 제품 2종에 이어 전 제품군으로 기술을 확대했다. 4월 중순부터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순차 판매되며, 홈쇼핑 전용 엑스퍼트 실내건조 라벤더는 홈쇼핑 채널로 선보인다.

파워 마이크로 효소 기술은 섬유 기공보다 작은 초미세 효소가 섬유 깊숙이 침투해 일반 세탁으로 제거하기 어려운 잔여물을 분해한다. 세탁조 내 냄새 원인 물질도 함께 관리한다.

용기의 50%를 재생 플라스틱으로 제작했으며, 이중 사출 캡을 적용해 밀폐력을 높였다.

퍼실은 독일 세탁세제 시장 8년 연속 점유율 1위, 독일인이 선정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에 23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로 누런 얼룩과 꿉꿉한 냄새 해결을 넘어 보이지 않는 초미세 얼룩까지 세탁하는 딥클린 기술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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