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간담회에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 최대용 지부장, 이소열 법무보호 과장, 이재현 계장, 담당 직원 2명과 원주준법지원센터 소장, 담당 사무관, 담당 직원 2명 등 총 9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1분기 원주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대상자에 대한 허그일자리 등 지원 현황을 공유하고, 앞으로도 직업훈련 지원, 취업 지원, 자격증 취득, 숙소알선, 경제구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보호관찰 대상자 지원활동을 강화하기로 협의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 최대용 지부장은 “2024년 6월 개소한 원주 허그상담소를 올해 3월에 이전하게 되었는데, 향후에도 강원 원주시·횡성군 보호관찰대상자 등에 대한 체계적이며 실효성 있는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주준법지원센터 장필승 소장은 “2024년 이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에서 매년 100명 이상의 대상자에게 직업훈련, 경제구호 등을 지원 중이다. 앞으로도 협력관계를 지속해 보호관찰 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와 재범 방지에 더욱 힘쓰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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