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가 디저트 카페 브랜드 쿠라리에와 패션 브랜드 닥터마틴을 하나의 건물에 결합한 복합 리테일 매장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매장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지상 2층 건물에 위치하며 연면적 약 145평 규모다. 1층은 쿠라리에 카페, 2층은 닥터마틴 도산점으로 구성됐다. 두 매장은 각각 지난 3월 13일과 19일 문을 열었다.
알스퀘어는 이 프로젝트에서 브랜드 매칭과 중개를 담당했다. 도산 상권은 반경 500m 내 하루 유동인구 24만 명, 직장인 유동인구 2만 8천 명, 평균 가구소득 1억 7천만 원 수준이다.
알스퀘어 리테일 사업부문은 지난해 전년 대비 50% 이상 성장했으며 올해도 전년 대비 30% 이상 성장이 예상된다. 지난 2월 기준 연간 목표의 40%를 달성했다.
알스퀘어 리테일팀장 정윤선은 “리테일 임대차 시장에는 아직 개척되지 않은 사업 영역이 넓게 열려 있다”며 “단순 중개를 넘어 브랜드 발굴, MD 기획, 공간 컨설팅까지 아우르는 복합·기획형 리테일 파트너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매장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지상 2층 건물에 위치하며 연면적 약 145평 규모다. 1층은 쿠라리에 카페, 2층은 닥터마틴 도산점으로 구성됐다. 두 매장은 각각 지난 3월 13일과 19일 문을 열었다.
알스퀘어는 이 프로젝트에서 브랜드 매칭과 중개를 담당했다. 도산 상권은 반경 500m 내 하루 유동인구 24만 명, 직장인 유동인구 2만 8천 명, 평균 가구소득 1억 7천만 원 수준이다.
알스퀘어 리테일 사업부문은 지난해 전년 대비 50% 이상 성장했으며 올해도 전년 대비 30% 이상 성장이 예상된다. 지난 2월 기준 연간 목표의 40%를 달성했다.
알스퀘어 리테일팀장 정윤선은 “리테일 임대차 시장에는 아직 개척되지 않은 사업 영역이 넓게 열려 있다”며 “단순 중개를 넘어 브랜드 발굴, MD 기획, 공간 컨설팅까지 아우르는 복합·기획형 리테일 파트너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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