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실내장식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수형자(주OO, 38세)는 “이번 대회를 통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품게 된 값진 경험이었다”며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고, 대회를 위해 도움을 주신
직원분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대하 소장은 “순천교도소는 배관 등 10개 공과 158명의 수형자가 직업훈련에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도 값진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며 “앞으로도 수형자들이 취업 맞춤형 직업훈련을 통해 전문 인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이번 대회 금메달 수상자들은 오는 8월 인천광역시에서 열리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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