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조사는 대학정보공시 기준 전국 408개 대학을 대상으로, 전임교원 및 산하 부설연구소(2025년 4월 1일 기준)를 포함해 ▲전임교원 연구비 수혜 실적 ▲연구성과(논문 및 저술) ▲대학부설연구소 운영 현황 등 대학 연구역량 전반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국가 공신력 조사이다.
부영그룹 창신대는 전임교원 73명의 1인당 논문 게재 수 1.37건을 기록하며 전년도(1.29건) 대비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고, 전국 순위 또한 7위에서 5위로 도약했다. 이는 단순한 양적 증가를 넘어 연구의 질적 수준과 학문적 영향력이 함께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창신대는 AI 기반 융합연구를 적극 추진하며, 전공 간 경계를 넘어서는 학제 간 연구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연구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미래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용적 연구성과 창출에도 주력하고 있다.
또 부·울·경 지역 대학 가운데서도 부산교육대학교에 이어 2위를 기록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연구중심 대학으로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창신대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전임교원들의 헌신적인 연구 노력과 대학의 체계적인 연구지원 정책이 결합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갖춘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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