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신분당선을 운영하는 네오트랜스가 오는 7일부터 출근 시간대 열차를 증편해 운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4월 8일부터 시행되는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에 따른 이용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증편은 혼잡도가 높은 정자역에서 신사역 구간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열차 1편성을 추가 투입해 평일 기준 운행 횟수를 기존 327회에서 331회로 확대한다.
네오트랜스는 해당 증편을 에너지 위기 상황이 해소되고 차량 2부제가 종료될 때까지 유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관형 네오트랜스 대표이사는 “정부 정책에 맞춰 이용 수요 변화에 대응하겠다”며 “열차 이용 과정에서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열차 시각표는 신분당선 고객센터 또는 각 역무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증편은 혼잡도가 높은 정자역에서 신사역 구간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열차 1편성을 추가 투입해 평일 기준 운행 횟수를 기존 327회에서 331회로 확대한다.
네오트랜스는 해당 증편을 에너지 위기 상황이 해소되고 차량 2부제가 종료될 때까지 유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관형 네오트랜스 대표이사는 “정부 정책에 맞춰 이용 수요 변화에 대응하겠다”며 “열차 이용 과정에서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열차 시각표는 신분당선 고객센터 또는 각 역무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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